#브랜드 설정과 캠페인 의뢰가 더 명확해졌습니다
브랜드 설정과 캠페인 작성·상세 화면을 정돈했습니다. 모집 마감까지 남은 날, 작성·접수일, 기간과 예산을 더 쉽게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. 수량 미정, 직접 입력 카테고리와 톤, 서식 있는 상세 설명을 지원합니다. 콘텐츠 제작과 크리에이터 SNS 광고를 선택하고 광고 집행 예산을 별도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.
Changelog
Castera가 무엇을 바꾸고 있는지 기록합니다. 크리에이터와 브랜드가 실제로 쓰는 화면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만 적습니다.
브랜드 설정과 캠페인 작성·상세 화면을 정돈했습니다. 모집 마감까지 남은 날, 작성·접수일, 기간과 예산을 더 쉽게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. 수량 미정, 직접 입력 카테고리와 톤, 서식 있는 상세 설명을 지원합니다. 콘텐츠 제작과 크리에이터 SNS 광고를 선택하고 광고 집행 예산을 별도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.
사이드바의 "작품 둘러보기"에서 크리에이터들이 실제로 만든 이미지와 영상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. 세로·정사각·가로가 섞여 있어도 잘리지 않고 원본 비율 그대로 보이고, 작품을 누르면 전체화면으로 크게 보면서 위아래로 다른 작품, 좌우로 같은 작품의 다른 장면을 넘길 수 있습니다. 크리에이터의 이름·연락처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— 어떤 결과물이 나오는지 편하게 보시고, 마음에 드는 결이 있으면 캠페인으로 의뢰해 주세요.
사이드바의 "캠페인 의뢰"에서 목표·예산·기간·원하는 크리에이터 조건을 적어 의뢰를 등록하면, Castera 운영팀이 검토한 뒤 조건에 맞는 크리에이터에게 전달합니다. 크리에이터의 제안이 도착하면 알림으로 알려드리고, 제안을 수락하면 바로 계약으로 이어집니다. 내 의뢰 목록에서 검토 대기·매칭 중·후보 도착 같은 진행 상황을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채널 화면에서 「인증 요청」을 누르면 내 인증 코드와 보낼 곳이 한 번에 뜹니다. 코드를 복사해 공식 계정(@castera.ai)으로 DM을 보내고 「DM 보냈어요」를 누르면 확인 대기 상태로 바뀝니다. 담당자가 DM을 확인하면 채널에 「인증됨」 표시가 붙고, 그 계정은 다른 사람이 자기 것으로 인증할 수 없습니다. TikTok 인증은 아직 준비 중입니다.
브랜드 설정에서 로고를 올리고 우리 브랜드가 무엇을 만드는지 소개를 쓸 수 있습니다. 입력하는 동안 오른쪽에 크리에이터가 보게 될 모습이 그대로 나타나므로, 저장하기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지금까지 크리에이터가 볼 수 있는 정보는 회사명뿐이었습니다.
지금까지 가입할 때 적은 회사/브랜드명과 국가는 나중에 바꿀 수 없었습니다. 이제 브랜드 설정에서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. 이미 체결한 계약서에 찍힌 이름은 그대로 유지되므로, 사명을 바꿔도 지난 계약이 흔들리지 않습니다.
브랜드 설정에서 명함을 공개로 켜면 castera.ai/ko/b/우리주소 같은 주소가 생깁니다. 로그인 없이 열리므로 크리에이터에게 메시지로 보내거나 QR 코드로 보여줄 수 있고, 주소는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. 끄면 주소를 아는 사람도 열 수 없습니다.
이전 상한 50MB로는 1분짜리 영상도 올리기 어려웠습니다. 이제 1080p 기준 약 8분 분량까지 포트폴리오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.
파일을 화면에 끌어다 놓거나, 복사한 이미지를 그대로 붙여넣어도 올라갑니다. 올린 파일은 한눈에 보이는 그림 목록으로 정리되고, 그중 아무거나 대표 이미지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. 음성 파일도 이제 올릴 수 있습니다.
설명 칸에 표를 넣고 행과 열을 자유롭게 늘리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. 글자를 선택하면 그 자리에 서식 버튼이 뜨고, 링크는 화면 안에서 바로 넣고 고칠 수 있습니다. 이미지는 끌어다 놓거나 붙여넣으면 됩니다.
인스타그램 · 틱톡 계정 입력을 필수에서 선택으로 바꿨습니다. 계정을 아직 만들지 않은 분도 먼저 등록해 둘 수 있습니다.
스튜디오에서 인증 코드를 받아 @castera.ai 계정으로 DM을 보내면 확인됩니다. 계정 비밀번호를 넘기지 않아도 됩니다.